*-지난해 남경그룹으로 인수되면서 정보통신사업을 주력화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주식시장에서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삼미기업을 둘러싸고말들이 무성.
삼미의 주가는 최근 통신서비스시장 신규참여 추진에 따른 성장기대로 인해1차 상승후 소폭의 조정을 거쳐 2차 상승을 지속, 지난달 31일에는 최고 2만4천4백원을 기록했으며 5일 현재는 2만3천2백원 주위를 맴돌고 있는 실정.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비상장업체였던 남경이 상장사인 삼미기업을 인수해주식시장에 진입, 재테크수단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부정적인 분석과 "정보통신사업을 미래사업으로 인식하고 과감한 투자를 통한 발빠른 업종전환을 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라는 긍정적인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형편.
이같은 부정적인 소문에도 불구하고 남경 및 삼미의 경영진은 신규통신사업에 사운을 걸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거듭 확인.
<이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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