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2일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주)한국물류센터의 경영권을 확보, 물류사업에 진출했다.
현대백화점은 한국물류센터의 주식지분을 10.2%에서 35.2%로 확대해 경영권을 확보했으며 올해 매출목표를 4백87억원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한국물류센터의 활성화를 위해 중소제조업체에 대한 대금지급조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물류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하는 한편 경기도 광주에 제2집배송단지를 건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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