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최근 오디션을 통해 발굴한 시각장애인가수인 윤성민씨(24)가 발표한 CD(콤팩트디스크)음반 1만장을 제작해 31일 한국맹인복지연합회에 기증.
삼성전자의 이번 음반제작은 시각장애인들이 음악을 좋아한다는 점에 착안해전국의 시각장애자에게 무료로 배포하기 위함인데 시각장애자가 부른 노래를음반에 담았기 때문에 다른 시각장애자로부터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기대.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시각장애자들이 지은 시를 공모해 당선작 18편을CD로 제작해 배포한 적이 있는데 앞으로도 이같은 장애자들을 지원하는 각종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신화수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