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최근 오디션을 통해 발굴한 시각장애인가수인 윤성민씨(24)가 발표한 CD(콤팩트디스크)음반 1만장을 제작해 31일 한국맹인복지연합회에 기증.
삼성전자의 이번 음반제작은 시각장애인들이 음악을 좋아한다는 점에 착안해전국의 시각장애자에게 무료로 배포하기 위함인데 시각장애자가 부른 노래를음반에 담았기 때문에 다른 시각장애자로부터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기대.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시각장애자들이 지은 시를 공모해 당선작 18편을CD로 제작해 배포한 적이 있는데 앞으로도 이같은 장애자들을 지원하는 각종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신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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