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팀장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임기제를 도입하는 한편 교육도대폭 강화한다.
24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팀조직의 핵심인 팀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소신있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2년간의 임기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현대자동차는 팀제 조직자체가 생소한 만큼 내년까지는 적응기간으로 설정,매년 정기인사때마다 팀장 보직인사도 함께 시행하고 오는 98년부터는 명백한 업무능력부족이나 실책 등 사유가 없는 한 팀장의 2년 임기를 보장해줄방침이다.
이와함께 팀장요원의 전문화를 위해 울산대와 서강대 등 2개 대학과 제휴,6개월간의 전문화 교육과정을 개설해 매년 1백20명의 과.부장급 팀장요원을위탁 교육시킬 예정이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7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8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9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