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공업진흥회는 지난 19일 한국종합전시장에서 개최한 전자부품구매계획세미나가 입추의 여지없는 대성황리에 끝나자 의외의 결과라며 크게만족하는눈치.
한 관계자는 "세미나 좌석을 2백50석 정도 준비했는데 참석자들이 의외로많아 좌석을 추가로 마련하느라 곤욕을 치렀다"며 세미나결과에 만족을 표시하고는 "내년에는 더 큰 회의실을 마련해야 할 것 같다"며 연신 싱글벙글.
또 다른 한 관계자도 "참석자 대부분이 부품업계 관계자들이라는 점은 이세미나의 연륜과 무게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평가.
그러나 또 한 관계자는 "이 행사의 성료를 진흥회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즐거워 해야 하지만 기업들이 오죽 어려웠으면 새끼줄 잡는 심정으로 세미나장소로 달려 왔겠느냐"며 색다른 분석을 내놔 관심.
<모인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