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공업진흥회는 지난 19일 한국종합전시장에서 개최한 전자부품구매계획세미나가 입추의 여지없는 대성황리에 끝나자 의외의 결과라며 크게만족하는눈치.
한 관계자는 "세미나 좌석을 2백50석 정도 준비했는데 참석자들이 의외로많아 좌석을 추가로 마련하느라 곤욕을 치렀다"며 세미나결과에 만족을 표시하고는 "내년에는 더 큰 회의실을 마련해야 할 것 같다"며 연신 싱글벙글.
또 다른 한 관계자도 "참석자 대부분이 부품업계 관계자들이라는 점은 이세미나의 연륜과 무게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평가.
그러나 또 한 관계자는 "이 행사의 성료를 진흥회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즐거워 해야 하지만 기업들이 오죽 어려웠으면 새끼줄 잡는 심정으로 세미나장소로 달려 왔겠느냐"며 색다른 분석을 내놔 관심.
<모인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