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2020년의 미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테이지형 액션 아케이드 게임.
불명예 제대한 특수부대 장교출신인 주인공 수우가 메카다인과 바이오로이 드등 게임 스토리상의 적들과 생사를 건 일전을 벌이는 줄거리를 갖고 있다.
현대 산업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들을 해결하지 못한 채 21세기를 맞는인류를 스토리의 근간으로 삼은 이 게임에서는 생체공학의 발달로 말미암아 인간존엄성을 상실하는 위기에 처할 미래를 예시하고 있다.
"코코와 코리의 셈동산 생각나라"를 필두로 게임개발에 뛰어든 미원정보기 술과 전문게임 개발업체인 판타그램이 공동으로 개발한 순수 국산게임이다.
이 게임은 화면과 시스템 동기의 일체화를 꾀하고 반투명 처리와 같은 특수효과를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빠르고 부드러운 동작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 이다. 또 다양한 색깔을 쓰면서도 절제된 동질성을 유지하고 부드러운 움직임과과격함의 양면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해냈다. 게임의 전체적인 구성에 있어서도게임진행에 효과적인 아이템을 요소요소에 배치하고 곳곳에 간결하고 효과 적인 이벤트신을 배치해 게임의 흥미를 배가시켰다.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 탄력적인 변화에 빠른 템포가 인상적인 이 게임은 게임 플레이어들에게 흥미진진한 아케이드 게임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규태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