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제2무선호출사업자인 나래이동통신(대표 김종길)이 무선호출 사업 자중 처음으로 번호변경안내 서비스를 도입해 1일부터 제공한다.
30일 나래이동통신은 무선호출가입자가 무선호출번호를 변경했을 경우 기존의 번호로 호출한 사람에게 변경된 호출번호를 안내해주는 번호변경안내서 비스를 개발、 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번호변경안내 서비스의 도입에 따라 무선호출 가입자가 번호를 변경했을 때변경번호를 일일이 알려야 했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나래이동통신 본사및 각영업소、 대리점에 방문신청해야 하며 가입비는 무료이다.
변경안내 기간은 15일이며 안내문은 국어와 영어로 3회씩 반복 제공된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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