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윈도즈 95"를 발표、 전세계가 본격적인 32비트 OS(운용체계)시대를 맞아 흥분과 기대로 들떠 있는데 반해 경쟁상대인 매킨 토시업계에서는 시장이 위축될 것이라는 일반의 예상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차분하면서도 평온한 모습.
매킨토시업계가 세계 컴퓨터산업에 혁신적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되는 윈도즈95 에 대범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GUI(그래픽사용자환경) 및 멀티미디어에 대해서는 누가 뭐래도 원조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기 때문.
매킨토시업계의 한 관계자는 "매킨토시에서는 이미 80년대부터 완벽한 GUI 및 멀티미디어기능을 제공해와 편리성.기능 등에서 윈도즈95에 부러울게 없는 상황"이라며 "GUI 등 맥OS의 혁신적인 장점을 따라오는데 급급한 마이크 로소프트의 "윈도즈95"는 일반의 열기에도 불구하고 내용면에서는 매킨토시84 ? 수준에 불과"하다고 평가절하. <함종열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2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3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4
[ET톡] 토요타와 현대차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11〉젠슨 황과 한국 게임업계의 회동을 보고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사설] 이 대통령 기업관, 임기 내내 변치 말길
-
9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10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