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투압 정수기를 생산하고 있는 주요업체들은 최근 모방송사가 내보낸 역삼투정수기의 성능보도와 관련、 당혹감과 불쾌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
웅진 청호 삼성전자 등 역삼투정수기 생산업체들은 물이나 정수기와 관련해선 학자나 전문가에 따라 상이한 견해가 제시되고 있고 논쟁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의 의견만을 들어 역삼투제품을 궁지로 몰아넣었다고 하소연. 그러나 이들 주요업체의 관계자들은 역삼투제품의 성능을 확신시킬 수 있는충분한 연구자료와 대응논리를 가지고 있으나 성능시비에 휘말릴 경우 상승무드를 타고 있는 정수기시장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공식적인 대응은 자제한다는 방침.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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