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진흥청은 최근 실시한 애프터서비스마크획득심사와 관련、 S업체가 최고점수획득이란 문구를 삽입、 일간지에 광고를 내보내자 이를 즉각 중지 토록 조치해 눈길.
공진청의 한 관계자는 "고시에서 일정합격점수만 획득하면 되는거지 무슨 최고점수 운운하느냐"면서 "애프터서비스마크획득을 너무 상혼과만 연결하고 있다"며 해당업체인 S업체를 힐난.
또 한 관계자도 "합격점수만을 획득하면 주어지는 제도에 웬 점수타령이냐 "며 일부업체의 상혼을 지적하고는 "점수운운하면 도토리키재기 정도"라고 소개. 공진청의 이같은 즉각적인 조치는 애프터서비스마크획득업체들이 "언제 점수순위까지 발표키로 했느냐"며 보이코트 등 강한 반발움직임을 보이자 이를조속히 진화할 필요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라는 것.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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