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급변하는 통신시장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경영전략실의 조직을 개편했다. 한국통신은 종전 9개팀으로구성된경영전략실을기업전략.정책협력.사업협력.
통신망기획.영업기획 등 5개팀으로 축소 개편했다.
또 업무도 그동안 다른 부서에서 수립 시행하는 사업 계획을 단순 수합、 관리하는 기능에서 벗어나 확정된 사안을 보다 구체화하는 작업을 주요 업무로 전환하고 사안에 따라 내부 인력 외에 전자통신연구소나 통신개발연구원 등외부 연구기관의 인력 등과 협력해 업무를 추진하기로 했다. <구원모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
10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