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휴렛패커드(HP)、 후지쯔、 NEC、 지멘스 닉셀도르프등 미.일.유럽의5 0개사는 워크스테이션(WS)등의 운용체계(OS)인 유닉스(UNIX)의 차세대 규격 을 연내 통일키로 합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번 규격통일 합의는 각 업체의 업무용 소프트웨어 개발비용을 줄여 저가화 를 도모하는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독주에 대항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차세대 유닉스는 64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MPU)를 탑재한 시스템의 OS로 현행 32비트용 유닉스를 채용한 시스템보다 대량의 데이터를 고속으로 처리할수 있다.
이 제품은 멀티미디어시대를 겨냥한 OS로 주목되고 있지만 업무용 소프트웨어와의 접속사양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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