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지역에 대한 한글과컴퓨터 "한글3.0도스"의 총판권을 갖고 있는 러브리컴퓨터는 "한글3.0도스"가 제품판매 시작이후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자 희색이 만면.
러브리컴퓨터는 "한글3.0도스"가 출시전부터 예약주문이 밀리는 등 컴퓨터사용자들의 관심이 많더니 제품출시 이후 용산매장에서 하루 1백50여개 정도씩 판매돼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SW판매에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고.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SW의 성공여부가 대부분 제품출하초기에 판가름난 그간의 예로 미루어볼 때 "한글3.0도스"는 시장진입에 일단 성공한 것 같다" 고 평가하면서 "용산매장입구에 컴퓨터를 설치해 사용자들이 제품구입전에직접 제품성능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해놓고 있어 젊은 컴퓨터마니아들의 발걸음이 줄을 잇고 있다"고 귀띔. <김재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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