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보잉 767-300기、 보잉 767-500기 등 최신 중형여객기 2대를 지난 13일과 16일에 각각 도입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는 이들 항공기가 통관후 무선국 검사、 보안검사 등 필요한 절차와 서비스 준비작업을 거쳐 B767-300기는 지난 15일부터 동남아 등지의 전세기 및 기타 노선의 특별기로 투입되었고、 B767-500기는 17일부터 울산、 포항 、 진주 등 지방노선에 투입, 운항중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아시아나의 항공기 보유 대수는 38대로 늘어났으며 아시아나는 올 연말까지 B767기 1대를 더 들여올 계획이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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