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상반기 영업을 마감한 가전3사가 자사의 내수 및 수출실적을 잠정집계해 놓고도 공개를 미룬채 서로 눈치보기에 급급.
가전3사는 자사의 내수판매나 수출실적이 곧바로 타사와 비교돼 하반기시장 경쟁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점에서 선뜻 최종실적을 내놓지 못하고 신중에 신중을 거듭하고 있는 인상.
가전3사의 이같은 현상은 특히 5대 가전제품쪽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데 경영수지보다도 품목별 판매경쟁에 치우치는 속성이 그대로 재연되고 있는게 아니냐는 지적. <이윤재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