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드라마 촬영 협찬자사의 이미지를 높이고 제품의 홍보효과를 기대하면서 기업의 TV드라마 제작지원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LG화학이 화장 품 회사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에 촬영 협찬을 하고 있다.
"딸부잣집"에 이어 지난달초부터 KBS 2TV 주말연속극으로 방영되고 있는 "젊은이의 양지"는 강원도 사북 탄광촌 출신의 남자 주인공이 야심을 품고 화장품 회사에 입사해 기업가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것으로 화장품 관련 소품들이 많이 등장할 수 밖에 없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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