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카드업체들은 최근 컴퓨터 유통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세진컴퓨터랜드와의 관계 설정을 두고 고민.
세진컴퓨터랜드를 통하면 판매신장에는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지나 기존 대리점 및 총판과의 관계를 고려할 때 섣불리 거래관계를 틀 수도 없다는게 멀티미디어 카드업체들의 한결같은 고민.
멀티미디어카드업체인 S사의 한 관계자는 "세진이 판매 확대를 위해 자사 제품을 가격파괴의 제물로 삼을 경우 기존 유통망의 거센 반발은 불을 보듯 뻔하나 물량이 큰 세진을 마냥 외면할 수 없다는 게 멀티미디어 카드업계의 솔직한 심정"이라고 토로. <이희영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