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야심작으로 출시해 관심을 끌었던 일체형 홈PC가 신제품 발표회 이후 두달이 가깝도록 실제 생산이 안돼 상품전략에 상당한 문제점을 노출.
LG전자는 일체형PC를 시장판도를 바꿔 놓을 수 있는 전략상품으로 책정、 지난 3월18일 대대적인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으나 그동안 양산이 계속 지연돼 다음주부터는 본격 시판에 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 업계 관계자들은 "신제품 발표에 이어 신제품광고、 시판 돌입 등의 수순을밟아야 고조된 관심을 실제 판매와 연결시킬 수 있는데 LG의 홈PC는 이런 점에서 실패한 것같다 며 "신제품 발표 당시 얻었던 소비자 호응이 시들해진상태여서 실제 얼마나 판매될 지 미지수"라고 촌평. <이창호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