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DK는 작동시 소비전력을 기존제품에 비해 40%가량 줄인 플래시메모리 카드 3종을 상품화、 오는 6월말부터 판매할 계획이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들 제품은 절전형 ATA컨트롤러를 탑재함으로써 종전의 카드에 비해 소비전력을 읽기.쓰기때에 평균40%、 대기 상태에도 평균 10%가량 낮춘 것이 특징이다. TDK는 NAND형 플래시메모리를채용해 고쳐쓰기가능횟수도 기존제품의 30만회정도에서 1백만회까지 대폭 늘렸다. 동사는 또 플래시메모리를 한국의 삼성전자에서 조달함으로써 원가절감도 꾀하고 있다. 기존의 20MB급 메모리카드는 11만엔정도였으나 신제품의 가격은1 만5천엔정도 싸게 책정할 예정이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