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해운대신시가지간 부산지하철 2호선 2단계구간 가운데 턴키베이스방식 설계.시공 일괄 입찰방식)공구에 대한 시공업체가 선정됐다.
24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부산지하철 서면~전포동 구간에 대한 시공권은 7백21억원에 응찰한 롯데건설에、 문현로터리~대연동 못골시장 구간은 6백억 원에 응찰한 선경건설에、 민락동~해운대 올림픽동산 구간 시공권은 6백억원 을 써낸 한진건설에 각각 낙찰됐다.
지난해 4월 긴급발주된 3개 턴키베이스방식 공구에 대한 시공회사를 선정하기 위해 벌인 입찰 참여업체들의 기본설계에 대한 건설교통부 중앙심의위의 심사와 응찰금액에 대한 사정작업을 통해 이같이 결정됐다. <정창훈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7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8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9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