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원텍이 국내 처음으로 스웨덴의 SEMKO로부터 공인시험소로 지정 된데 대해 관련업계 및 기관의 반응이 엇갈려 주목.
정보통신부 지정 EMI시험업체들은 "SEMKO가 통용되는 곳이 스웨덴.노르웨이.
핀란드.덴마크등 발트해 연안 4개국으로 시장이 그리 크지 않아 공인시험소 지정이 별 의미가 없다"며 애써 축소 해석.
그러나 D사의 한 관계자는 "현재로선 여러 기관중 하나를 추가한 것에 불과하지만 SEMKO가 유럽연합(EU)집행부가 각국에 하나씩 지정하는 공인기관으로 인정받는다면 장차 CE마크제 획득에 매우 유효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 고 상반된 평가.
한편 SEMKO 공인시험소지정과 관련、 각종 규격인증에 대해 공인기관을 자처하고 있는 생기원측이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에따라 원텍은 SEMKO공인시험소 지정사실을 다소 늦춰 발표했다는 후문.
<이중배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데스크가 만났습니다]이희수 제주은행장 “2030년 여신 10조…전국구 디지털은행 도약”
-
4
[ET시론] 환경영향평가, 규제가 아닌 기술로 돌아가야
-
5
[人사이트]우남제 시드텍 총감, “양산 뒤처진 韓, AI 글라스 주도권 中에 내줄 수도”
-
6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9
[기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10
[사설] 中OTA, 韓소비자 보호 책임 높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