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통신의 풀로직 데크 사업이 본격화되자 데크업계에서는 부품의 대부 분을 일본에서 공급하는 다나신 고유의 정책을 감안할때 과연 공성이 어떻게 원산지 증명"을 피해갈 수 있는가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
공성통신의 로직데크 시장진출이 확정됨으로써 장차 최대 피해자가 될 것으로 보이는 새한정기의 한 고위 관계자는 "그동안 부품의 대부분을 일본에서 들여온 공성이 합작선인 다나신에서의 부품조달률을 어떻게 마지노선인 30% 이하로 낮출 수 있을는지 회의적"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노출.
이에대해 공성통신의 한 관계자는 "일본 다나신이 그동안 생산기지를 한국을 비롯해 중국.동남아 등 저임금국가로 대거 이전하면서 부품 공급선도 일본 부품업체들의 중국 및 동남아 현지공장으로 전환、 수입선 다변화에 묶인 풀 로직 데크의 공급에는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강조. <이중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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