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통신의 풀로직 데크 사업이 본격화되자 데크업계에서는 부품의 대부 분을 일본에서 공급하는 다나신 고유의 정책을 감안할때 과연 공성이 어떻게 원산지 증명"을 피해갈 수 있는가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
공성통신의 로직데크 시장진출이 확정됨으로써 장차 최대 피해자가 될 것으로 보이는 새한정기의 한 고위 관계자는 "그동안 부품의 대부분을 일본에서 들여온 공성이 합작선인 다나신에서의 부품조달률을 어떻게 마지노선인 30% 이하로 낮출 수 있을는지 회의적"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노출.
이에대해 공성통신의 한 관계자는 "일본 다나신이 그동안 생산기지를 한국을 비롯해 중국.동남아 등 저임금국가로 대거 이전하면서 부품 공급선도 일본 부품업체들의 중국 및 동남아 현지공장으로 전환、 수입선 다변화에 묶인 풀 로직 데크의 공급에는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강조. <이중배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2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3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I 핵심 역량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
-
4
[ET시론]AI시대 2막, 조율자로 돌아온 CPU
-
5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13〉게임박물관에 대한 작은 생각(小考)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8
[기고] 현장의 지혜와 AI가 함께 여는 인사혁신
-
9
[관망경] 허위조작정보 규제 성패는 집행에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1〉 [AC협회장 주간록111] 벤처투자 신뢰는 계약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