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이 올해 칩마운터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13일 삼성항공은 지난해 총 1백60대를 내수와 수출로 판매, 70억원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올해는 지난해보다 2배이상이 증가한 1백50억원의 매출을 올릴계획이다. 삼성항공은 이를위해 6개월마다 1개의 신모델을 출시키로 하고 올 한햇동안3 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삼성항공은 먼저 오는 4월 "인터넵콘 코리아(Internepcon Kor-ea)"전시회를 통해 속도가 크게 향상된 "CP-30"을 출시하고 하반기에는 시각센서가 장착된 비전모델을 내놓을 예정이다.
한편 삼성항공은 지난 1월 초 SMD, 반도체장비, 레이저가공기 등으로 구성된 전용기사업팀을 전용기사업부로 전격 승격시킨 바 있다. <조용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