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바이러스백신프로그램 "V3"개발자 안철수박사와 한글과컴퓨터가 공동으로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를 설립키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컴퓨터사용자들은 "역시 한글과컴퓨터"라는 반응.
그동안 월 1백만원의 자비를 들여가면서 공개용 "V3"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를 해온 안철수박사가 연구비조달의 한계를 호소한 것은 지난 여름.
그러나 최근까지만 해도 안박사를 돕겠다는 기업은 단 한군데도 나타나지 않았는데 최근 한글과컴퓨터측이 설립 및 운영자금을 내놓겠다고 선뜻 제의한 것. 이에대해 관련업계와 컴퓨터사용자들은 "V3"가 당장 매출 이익을 가져다주지 는 못하겠지만 국산SW의 자존심을 주창해온 한글과컴퓨터의 기업이미지에 엄청난 제고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 <서현진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