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토정보센터"구축과 이에 따른 종합토지전산망 시연회를 오는 19일 내무부 14층 회의실에서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국토정보센터는 내무부가 주관이 되고 건설교통부가 협력부처로 참여, 구축 하게 된 것으로 이미 지난 82년부터 전산화한 3천4백만필지의 지적자료 및 4천3백만명의 주민등록자료, 건설교통부의 2천5백만필지의 공시지가자료가 서로 연결된 2억여건에 이르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베이스(DB)가 구축돼 있다.
전산화 대상업무는 *개인(법인)별 세대별 토지소유현황 관리 *개인(법인) 별 세대별 토지소유순위 관리 *개인(법인)별 세대별 토지과다소유현황 관리 *대기업 임원 토지소유현황 관리 *특별관리 대상자 토지소유/변동현황 관리 *투기조짐지역내 토지거래현황 관리 *지적통계(소유구분별.지목별 등) 관리 *정책정보(지목별.용도지역.용도지구별 등)관리 등이다.
<구근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