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형항공기사업조합(가칭) 설립결성이 대기업들간의 마찰로 막판 진통을 겪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
삼성항공은 자사가 엄연히 중형항공기 개발사업의 주도업체이므로 대우중공 업.대한항공도 다른 중소업체들처럼 사업계획서를 자사에 제출해야 한다고주장. 이에대해 대우중공업과 대한항공측은 삼성항공이 개발 주도업체로 돼 있기는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업무를 쉽게 추진하기 위한 것이지 다른 업체 위에군림하라는 것은 아니라며 명백한 반대입장을 표명.
이에따라 만도기계등 조합설립에 참여를 신청한 31개 중소업체들은 고래싸움 에 새우등 터지는 꼴이 됐다며 이들 대기업들의 명분싸움에 불만을 토로.
<엄판도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