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전문업체인 한국데이타시스템(대표 고 진)이 MPEG카드 사업에 본격 참여했다. 29일 한국데이타시스템은 멀티미디어 업그레이드 카드사업에 참여키로 하고 자본금 8천만원을 투입, MPEG카드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자회사 바로비젼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한국데이타시스템은 자회사 설립과 동시에 구미공장에 MPEG카드 전용 생산라인을 설치하고 내년 2월부터 생산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이 회사는 본격 생산과 더불어 생산량의 대부분을 미국에 수출하고 일부를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데이타시스템이 개발한 MPEG카드(모델명 3i)는 시큐브사의 CL450 그래픽칩과 TI사의 TMS320AV110 음원칩이 탑재돼 오버레이 기능이 가능하고2 4비트 자연색을 구현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10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