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의 펜티엄PC 판매중단으로 인텔의 펜티엄 칩 불량사건이 갈수록 확대 됨에 따라 이번 사건이 국내 펜티엄PC 시장 형성시점을 상당히 지연시킬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
국내에서 펜티엄PC를 가장 많이 판매한 대우통신은 "문제가 된 펜티엄 칩이 실질적으로 사용상 큰 문제를 일으키기는 않지만 소비자들의 인식이 나빠져 시장활성화에 커다란 장애요인이 될 것"이라고 우려.
대우통신은 그러나 최근의 펜티엄PC 판매 추세에 대해서는 이같은 파동에도 불구, 지속적으로 늘고있다고 주장하며 항간의 펜티엄PC 판매 급감열을 일축. <이창호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2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3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3〉AI 시대, 대학 평가는 달라져야 한다
-
4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1〉골프장 코스 설계의 저작물성 인정 판례에 대한 비판적 검토
-
5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6
[사설] 발전5사 통합, 전력 개편의 시작
-
7
[ET톡]캐즘이 아니라 경쟁력이 문제다
-
8
[ET톡]물 난리와 출연연의 역할
-
9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3〉AI 기업과 '안보' '살상'의 윤리적 딜레마
-
10
[데스크라인] 제조 공장 없는 제조 강국 없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