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의 펜티엄PC 판매중단으로 인텔의 펜티엄 칩 불량사건이 갈수록 확대 됨에 따라 이번 사건이 국내 펜티엄PC 시장 형성시점을 상당히 지연시킬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
국내에서 펜티엄PC를 가장 많이 판매한 대우통신은 "문제가 된 펜티엄 칩이 실질적으로 사용상 큰 문제를 일으키기는 않지만 소비자들의 인식이 나빠져 시장활성화에 커다란 장애요인이 될 것"이라고 우려.
대우통신은 그러나 최근의 펜티엄PC 판매 추세에 대해서는 이같은 파동에도 불구, 지속적으로 늘고있다고 주장하며 항간의 펜티엄PC 판매 급감열을 일축. <이창호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7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8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10
[인사] 연세대 의료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