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도산한 음악카드 전문업체인 성일정보통신이 조만간 재기한다는 풍문이 용산전자상가 일대에 나돌고 있어 진위여부에 관심이 집중.
기존 대리점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성일정보통신 재기열의 진원지는 박 형욱 전사장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박사장은 현재까지 공개적인 답변을 회피 하고 있는 실정.
이와관련, 용산상인들은 성일이 재기하더라도 과거와 같은 입지를 구축하기 는 힘들 것이라고 전망하면서도 과거의 전력을 감안, 재기하면 성공할 가능성도 있다고 나름대로 분석. <이희영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데스크가 만났습니다]이희수 제주은행장 “2030년 여신 10조…전국구 디지털은행 도약”
-
4
[ET시론] 환경영향평가, 규제가 아닌 기술로 돌아가야
-
5
[人사이트]우남제 시드텍 총감, “양산 뒤처진 韓, AI 글라스 주도권 中에 내줄 수도”
-
6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9
[기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10
[사설] 中OTA, 韓소비자 보호 책임 높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