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조선호텔서 열린 "한글윈도우95 프레스워크숍"에서 주최측인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한글윈도우95" 사용자인터페이스의 시연(Demo)을 미본 사가 파견한 일본인에 맡겨 참석자들이 입방아.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이 일본인은 시종 영어로 시연했는데 이에대해 참석자 들은 ""윈도우95"를 시연할 만한 한국인 엔지니어가 없었거나 제품자체가 미완이어서 고도로 숙련된 사람만이 시연할 수 있다는 미본사 지침에 따랐을것 이라는 등 해석이 분분.
그러나 참석자들은 이유야 어쨌든 공식적으로 첫 공개하는 한글판 한글윈도우95 의 제품시연을 외국인에게 맡기면서 통역서비스조차 제공하지 않은 것은 분명한 마이크로소프트(MS)측의 무성의였다고 지적.
<서현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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