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자동화 추진에 따라 은행에서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의 수요가 크게늘어나자 환류식과 비환류식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업체들 간에 서로 자사의제품이 우수하다고 논쟁을 벌여 주목.
금성사는 "환류식은 입금한 지폐를 다시 사용할 수 있어 비환류식 제품보다 손도 덜가는 등 이점이 많다"고 주장하고있는 반면 청호컴퓨터등은 "수표 입.출금 기능면에서 비환류식이 환류식보다 우수하다"고 강조하고 있어 기능논쟁은 쉽게 결말이 나지 않을 전망.
사용처인 은행들도 이같은 논쟁으로 어느 기종을 선택할지를 놓고 고민중인 데 은행의 한 관계자는 "수표를 대체할 고액권이 등장하면 이같은 문제는 자연히 해결되나 단지 그 등장시기까지가 고민"이라고 토로. <이균성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