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컴퓨터 업체인 올리베티사가 IMB과 "파워 PC" 기술에 관한 협력 을 모색하고 있다.
리베티의 칼 드 베네디티 회장은 미국 시장조사 업체인 인터내셔널 데이터 사(IDC)가 최근 주최한 "유럽 IT 포럼"에서 이같이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자리에서 베네디티 회장은 "미국 자회사를 통해 "파워 PC"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조만간 "파워 PC"를 탑재한 보드를 개발, IBM에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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