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 6월 출시한 원두커피자판기의 판매부진이 제품하자 때문이라는 소문이 업계에 나돌자 담당자들이 진화에 진땀.
최근자판기 제조사들 사이에 삼성전자가 출시 3개월이 지나도록 원두커피자 판기를 2대밖에 팔지 못하고 있다는 소문과 함께 문제해결을 위해 근본적인 설계변경 작업을 비밀리에 추진중이라는 밑도끝도 없는 풍문이 나돌고 있는것. 삼성측은 "출시 직후 비수기가 겹쳐 예상밖의 판매부진을 겪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4백대 이상이 대리점을 통해 나간 상태"라고 밝히고 "현재 까지 출시된 제품이 소비자들로부터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는 마당에 무슨 설계변경이냐 며 사실무근임을 강조.
그러나관계자들은 판매부진의 이유로 들고 있는 비수기인 여름이 지나가도 판매가 호전되지 않자 소문이 정설로 굳어질까봐 전전긍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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