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반도체통신이 최근 휴대형전화기 가격을 일제히 대당 5만~10만원 정도 내림에 따라 휴대형전화기 시장점유율 제2위 업체인 삼성전자는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나 뽀족한 수가 나오지않아 안절부절.
국내휴대형전화기 시장을 주도하고있는 모토로라반도체통신이 지난달 말 가격을 갑자기 인하한 것은 이달까지는 가격을 내리지 않는다는 소문과는 상반되는 것이어서 경쟁업체인 삼성전자의 당혹감은 더욱 증폭.
또삼성 전자는 지난달초에 휴대형 전화기 (모델명 SH-700)의 가격을 10만원 정도 인하한 상태여서 이번 모토로라의 파격적인 가격 인하에 가격으로 맞대응할 수 없는 상황.
이에대해삼성전자 관계자들은 "휴대형전화기 가격이 폭락하는 현재의 시장 상황을 고려해 당분간 가격인하같은 정면대응 방식은 채택하지 않을 것"이라 고 밝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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