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폭주속 의욕저하 애태원

<>-브라운관(CRT)업계가 계속된 폭염으로 인해 전력 및 산업용수공급이 불안 정해짐에 따라 대책마련에 비지땀.

CRT업계는 사무실의 에어컨을 완전 가동중단한데 이어 안정된 전력공급을 위한 각종 첨단 장비를 속속 도입했는데도 용수공급까지 빠듯하게 돌아가 절수 운동까지 벌여야할 판이라고 불볕더위를 한탄.

특히 브라운관업계는 일부 라인의 경우 섭씨 50도를 오르내리는 등 생산라인 이 완전 찜통으로 변하자 대형선풍기 설치 및 작업시간 긴급조절 등 라인 작업자들의 건강관리에도 비상이 걸린 상태라는 후문.

브라운관 업계의 관계자들은 "주문은 폭주하는 데 폭염으로 인해 라인근로자 들의 의욕이 최악"이라며 생산차질을 크게 우려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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