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품출시 포기,연기 잇따라

<>-삼성 전자가 고객 신권리선언 이후 무선전화기 및 삐삐 등 신제품 출시를포기하거나 계속 연기하고 있어 주목.

삼성측은 당초 보급형 무선전화기를 출시할 계획이었으나 이 계획이 질경 영 원칙에 부합되지 않는다는 이유를 들어 돌연 포기한 데 이어 카드형 삐삐의 출시도 내년으로 연기했으며 이와 함께 휴대형 전화기도 SH-700의 후속 모델 로 계획하고 있는 SH-770 출시를 당초 예정보다 크게 연기.

이에 대해 업계에서는 삼성측이 질경영에 따라 제품 품질에 완벽을 기하기 위함이라고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제품에 하자가 있기 때문이 아니겠느냐고수근수근.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