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출판(DTP)SW의 선두주자인 "쿼크엑스프레스"윈도즈 버전의 한글화에나섰던 삼보컴퓨터가 최근 이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져 DTP업계 종사자들의 실망이 대단.
삼보컴퓨터는그래픽.DTP부문의 솔루션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매킨토시용으로 만 공급되고 있는 "쿼크엑스프레스"의 윈도즈버전을 수입, 한글화할 계획을 추진했었으나 쿼크사의 과다한 로열티요구로 무산됐다는 후문.
DTP사용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았던 삼보의 계획이 이처럼 차질을 빚음에따라 DTP시장에서의 매킨토시및 "쿼크엑스프레스"의 위세는 앞으로도 한동안 지속될 전망.
한편한글 "쿼크엑스프레스" 매킨토시버전의 공급원인 엘렉스컴퓨터는 애당초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득의만면.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