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2차전지의 생산전문화 업체를 조기 선정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향후 선정 과정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한 일부 업체들의 물밑작업이 업계안테나에 포착되고 있어 주목.
기존중견 업체인 A회사는 건전지 제조기술과 경험을 갖고 있는 업체를 전문 화 업체로 지정 해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논리로 홍보 작업을 계획중인 반면 신규 시장참여를 모색중인 대기업군의 B기업은 투자비 부담과 전지와 세트 와의 연계성 등에 비추어 세트 생산업체를 끼고 있는 업체가 전문화에 유리하다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는 것.
이밖에또 다른 참여준비 업체도 유리한 고지를 점령키 위한 사전준비작업을 계획하고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전언.
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아직까지 정부의 입장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 "라고 전제하고 "섣부른 개별행동은 일을 그르칠 수도 있다"고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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