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후지쯔(대표 이경호)가 유통업계의 환경변화와 사용자의 요구에 맞는 POS사업을 적극 펼쳐나가기로 했다.
한국후지쯔는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서울.대구.마산.포항 등 지역에서 잇따라 "DS/90 오픈솔루션94"행사를 열고 세미나등을 통해 이런 계획을 협력 업체들에 알릴 계획이다.
이와관련, 한국 후지쯔는 16일 창립20주년기념을 겸해 열린 서울지역세미나 에서 환경변화와 사용자 요구에 부응키 위해 오픈화.다운사이징.멀티 미디어 등을 토대로 모든 업무를 총괄관리할 수 있는 토틀시스팀을 제공할 것이라고밝혔다. 한국후지쯔는 유통형태가 매장판매.방문판매.미디어판매 등 갈수록 다양해짐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유통정보가 늘어나고 POS사용자가 이를 값싸고 편리 하게 처리할 수 있는 시스팀을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국후지쯔는이밖에 소비자에 대한 서비스강화와 경영의 효율성제고라는 업 무상의 이율배반적 모순을 극복할 수 있는 시스팀도 개발해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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