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사업 부진문제를 놓고 금성사와 계열사인 LG미디어가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갈등양상을 보여 관심.
하드웨어부문인 멀티미디어플레이어를 담당하는 금성사는 "LG미디어가 멀티 미디어타이틀을 제때 제작.출시하지 못해 사업활성화가 늦어지고 있다"며 멀티미디어 사업 부진의 책임을 은근히 계열사인 LG미디어에 떠넘기고 있다는것. 그러나 LG미디어측은 금성사측의 이같은 주장이 업계에 공공연히 나돌고 있는데 대해 내심 못마땅해 하면서도 드러내놓고 불만을 표출하지 못해 벙어리 냉가슴 앓듯 속으로만 분을 삭이고 있는 실정이라고.
이와관련,업계관계자들은 "금성사의 주장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 냐는논쟁과 똑같다"며 "금성사가 추진력 부족에서 나타난 사업 부진 책임을 소프 트웨어개발 부족으로 돌린다면 문제가 아니겠느냐"고 나름대로 분석.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