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자동화(OA)업체들이 최근 차세대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디지틀복 사기의 국산화 개발에 의욕적으로 나서고 있는 데 대해 업계전문가들은 다소회의적인 반응.
삼성전자현대전자 등 국내 주요 복사기업체들은 최근 늦어도 97~98년까지는 차세대제품인 디지틀복사기를 자체개발한다는 계획아래 앞다퉈 개발전담팀을 구성하고 이 사업에 30억~40억원의 개발비를 집중 투입키로 했다는 것.
그러나업계 전문가들은 그동안 애널로그복사기 사업에 10여년가까이 매달려온 대부분의 업체들이 아직까지 단순조립판매단계를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이 보다 몇단계 위의 기술이 요구되는 디지틀복사기사업에 승부를 걸어 보겠다는 것은 당연히 추진해야 할 일이지만 피상적 계획아래 너무 서두르는 것아니냐고 지적.
전문가들은애널로그사업실패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보다 장기적이고 구체 적인 사업계획을 마련해 개발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3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8
[테크 차이나·기고] 중국은 모델이 아니라 '스택'을 판다
-
9
[부음]문종욱(엘솔루 대표이사)씨 모친상
-
10
에이블랩스 신상 대표, '미래를 빛낼 차세대리더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