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항공(대표 이대원)은 서울 잠실과 경기 용인간 헬기 정기항공노선을 개설 운항사업에 본격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삼성항공은 잠실-용인간 헬기노선에 미벨사가 제작한 순항속도 2백30km/h , 항속거리 6백56km, 정원 6명의 벨412헬기를 취항할 예정이다.
삼성항공은 이를 위해 올해 수퍼푸마기를 들여왔으며 하반기까지 도핀 헬기 5대를 추가로 도입, 중소도시.관광지.공업단지 등 교통체증이 심각한 지역간 운항노선을 개설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삼성항공이 개설한 잠실-용인간 항공노선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일 5회 왕복운행(월요일 휴항)하게 되는데 편도운항요금은 1인당 2만7천5 백원(13세미만 1만3천5백원), 소요시간은 20분이다.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