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선 지하철이 개통 일주일만에 무려 13건의 고장을 일으키고 정확한 원인도 제대로 파악되지 않자 관계기관및 관련업계의 위기관리 능력을 성토 하는 목소리가 고조.
특히이번 사건은 일본 도시바와 현대.대우.한진등 국내 차량 제작사들이 기술 이전을 통한 공동제작 형식을 취한 신형이라는 점에서 혼선을 빚고 있어대구 부산 인천 등 앞으로 유사한 형식의 지하철 건설을 추진중인 곳에서도발생할 소지가 커 더욱 충격적.
업계관계자들은 "지하철이 이정도면 고속전철은 어떻겠느냐" 고 한탄하면서 "지하철이건 고속전철이건 외국 합작사와의 기술이전 범위, 수준, 책임 소재 등을 명확히 해야 돌발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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