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영상문화협회 관계자들은 반년에 걸친 논의와 준비 작업 끝에 지난 15일 61개 관련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총회를 성황리에 끝내자안도. 협회 설립을 둘러싸고 그간 오락실용 게임소프트웨어(SW)제작업자들과의 마찰과 유통 부문의 참여여부 등 업체간 의견차이로 추진과정에서 난항을 겪은끝에 어렵게 얻은 결실이라 협회구성을 위해 동분서주한 실무자들은 더욱 보람을 느끼고 있는 모습.
협회는 이에 힘입어 지금까지 PC게임업체를 포함한 30여개 가정용게임 개발 및 제작업체와 4백여 유통업자가 가입해 일단 국내 가정용 게임SW 유통및 개발업체들을 대표하는 단체로서의 기본틀을 갖춰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