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업계가 올해 국내 건설경기의 호전으로 전기 공사 특수를 은근히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한국전기공사협회에서 발행 하던 한국전기신문 외에 지난해말 두종류의 전기관련 주간신문이 창간돼 치열한 시장 쟁탈전을 벌이고 있어 주목.
전기공사업계관계자들은 대부분 갑자기 늘어난 주간신문으로 말미암아 각종전기 관련 정보를 많이 접할 수 있어서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나 일부에서는 기존의 신문으로도 충분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데도 이처럼 한꺼번에신문이 늘어난 것은 자원낭비라는 견해를 표명.
특히전기공사협회의 관계자들은 "창간된 지 30년이 넘는 기존 신문도 각종기사취재를 비롯 정기독자 확보및 광고수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독립이 힘든 것이 사실인데 색다른 기사나 정보가 쏟아지지도 않고 있는 현실에서 이처럼 비슷한 신문이 발간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의아해하는 표정.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