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드업계 관심의 초점이었던 오토데스크 공인 딜러89개사가 1일 최종확정 발표된 가운데 이들을 심사 평가한 한국정보기기와 큐닉스데이타 시스템 등은 내부적으로 "예비 합격자(?)"명단도 작성했다는 후문.
이들"예비 딜러" 명단은 계약 과정에서 특별한 하자가 발생하거나 부득이한 사유로 계약에 응할 수 없는 딜러사가 발생할 경우 충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알려졌는데 평가 점수에 따라 순위까지 매겨져 있다고.
신청때부터대학입시를 방불케 해 화제를 모았던 오토데스크 공인 딜러 선정 은 막판까지 대학입시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오토캐드" 사업이 황금 알을 낳는 거위라도 되는 것같은 착각이 들게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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