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상사를 포함한 대기업들이 외산가전을 공공연히 수입하는 사례가 늘자 대기업의 수입열기가 되살아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대두.
지난해말현재 공진청의 수입형식승인 취득현황을 보면 (주)대우와 동양매직 이 세탁기와 냉장고 등을 수입하기 위해 형식승인을 받았고, 코오롱 상사가 미국 GE와 이탈리아 패마사의 세탁기를, 대성산업은 스위스산 전기 마루닦기 등을 각각 신규수입하기 위해 수입형식승인을 받는 등 대기업의 외산가전 수입이 부쩍 늘고 있는 추세.
가전업계관계자들은 이에대해 "무역업허가를 소유한 대기업들이 불요불급한 외산가전을 새로 수입하는 것 뿐만 아니라 수입패턴도 중소업체들의 단순 수입대행에서 최근에는 직접 판매까지 담당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며 이는 95 년의 유통시장 본격개방을 앞두고 국내 가전업계의 설 땅을 빼앗는 우를 범할 수 있으므로 자제해줄 것을 요구.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8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