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대표 석진철)이 볼스터를 제거하고 중량을 가볍게한 경량 전동차 를 개발, 전동차의 유지보수 절감은 물론 고속.고출력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우중공업은지난 92년부터 전동차량의 고속.고출력화를 위해 차량의 경량 제작에 착수, 스테인리스 차체에다 볼스터를 없앤 경량 대차를 개발, 최근과천선에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볼스터는전동차의 차체와 대차를 연결시켜주는 대차프레임으로 전동차가 곡 선통과시 회전변수를 흡수하는 전동차의 핵심부품이다.
이번에개발된 볼스터 없는 대차는 기존 일반대차가 이중적이고 복잡하게 설계된데 비해 일체형 구조로 만들어 차체중량을 7.4톤으로 줄여 고속으로 달릴 수 있게 했을 뿐아니라 부품감소로 인한 제조비용은 물론 AS유지비를 크게 절감시켰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