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기 전문제작업체인 보국전기공업(대표 곽종보) 이 8일 가스와 디젤 겸용 발전기 2대를 제작,난지도 하수처리장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보국전기가 제작한 발전기는 1천80마력으로 특히 난지도 쓰레기장에서 발생 하는 메탄가스를 주연료로 사용,자원재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보국전기는지난해말 보국정밀.보광중전기등 계열사가 경북 달성군 구지농공 단지로 확장 이전한 것을 계기로 노르웨이의 드레서랜드사와 기술 제휴해 가스터빈 발전기를 일부 조립생산하는 한편 주한미군의 군수장비 및 통신 장비 유지보수 사업등에 신규 참여하는등 사업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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