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컴퓨터 5대 업체가 올들어 386PC생산을 전면 중단하고 486PC만을 생산할 방침이어서 컴퓨터 모델수명이 갈수록 단축되는 추세.
지난해초286급PC의 생산을 중단 했던 국내컴퓨터 업체들은 정부가 사들이는행망용과 교육용을 제외한 386기종의 생산을 중단하고 이미 486생산 체제에 돌입한 상태.
이같은모델수명 단축은 PC의 고기능화와 가격인하 바람으로 기종간 가격 차이가 줄어들고 소비자들이 고기능제품만을 찾고 있기 때문.
이에따라 관련업계에서는 "제품수명이 갈수록 빨라져 486조차 내년 상반 기에 생산을 중단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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